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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에토의 '바람에 휘날리는 비닐 시트' 다 읽었다. ㅋㅋ



단편집이라서 몇가지 이야기가 들어가 있는데...흠..


뭐 그냥 그렇다;



이게 나오키상 수상작품이라 해서 기대하고 읽었는데 싱겁다; ㅋㅋ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X 세대'라는 이야기인데


젊은 X 세대 신입사원을 지켜보는 아재의 시점에서 묘사되는 이야기인데

신입사원이 출장가는 도중에 친구한테 사적인 전화를 겁나 하더라


이런 야그임.



물론, 다 그럴만한 이유는 있었음 ㅋㅋ





뭐 어쨌든 이 책은 그닥 추천작은 아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