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키치죠지 준쿠도서점의 미시마 오타쿠 점원으로 인해 제단 탄생해서 오졌따물론 본인이 가장 오진다는 게 대전제입니다야바이 번역 애매해서 대충함ㅋㅋㅋ일잘알들이 수정해주셈독갤럼들의 사랑 미시마쟝.....일본애들 저런거 음반매장이나 서점 홍보 직접 꾸미는거나름 보는 맛은 있는데 좀 쓸데없어 보이기도 함ㅋㅋ
이쯤되면 아이돌이네 ㅋㅋ
할복 사진 없다는 점에서 가짜 광기
이 사람보니깐 오후도서점에 나오는 서점 직원 생각나네..
그는 대체..
おいおい, お前のやつ 結構やるじゃない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