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에서 주문했는데 책이 한쪽이 찌그러지고 닳아서 왔길래 교환신청했거든

근데 xx점에서 발송된 제품이라 직접 지점에 전화해서 교환하라고 하네.

정작 그 지점에는 지금 책 재고도 없을 뿐더러 내가 온라인에서 주문했는데 지점에 전화해서 설명해야하는지도 전혀 이해가 안된다.

게다가 교환접수상태에서 자기들 마음대로 교환취소하고 배송완료라고 적어놨네

대체 왜 이런거야

바로 직전에 주문했을때도 스크래치 왕창 있는 책을 보내주더니..

갈수록 실망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