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을 보는 대신 종이책을 읽고있는 내 모습을 즐김유튜브에서 앙기모띠 보이루 하는것을 멍청하게 보고있는 사람들 사이에서고전이나 철학자의 책을 읽고 있으면내가 비교적 고결해진듯한 느낌을 즐김(집에서는 나도 스마트폰 들고 삼)당연히 실제 내 모습은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주제에 책들고 카페앉아있는 찐따1 이라는 것을 잘 알지만이미 '내 머리속에서' 나의 모습은고독한 도시의 독서가이며그 사실 자체가 나를 고무시킴
어떠한 동기라도 상관없음. 그 행위로 인해 양질의 결과를 얻는다면 아주 좋지
개인적으로 코로나 터지기 전에 일부러 휴대폰 안 챙기고 책만 들고 가서 카페나 도서관 가서 읽곤 했음. 오히려 집에 있으면 책 읽기가 어렵더라고.
게이야 그... 고무시키다가 독서 정작 몇페이지 못하고오는 건 아니지?
야레야레..키사마..책..좀 읽는 녀석의 레벨이랄까? 5252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