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왜냐하면 언제나 책을 읽는 사람보다 쓰는 사람이 더 많은 것을 배워가기 때문임.

내가 확실히 알고 있다 생각하는 지식도 남한테 이해시키는게 의외로 어렵고 이해시키려는 과정을 통해서 나또한, 어니 오히려 내가 남보다 더, 성장할 수 있음. 이건 책을 읽는 사람이 없으면 어디에서도 제공되지 않을 귀중한 기회임.

따라서 읽는 사람이 고마워할게 아니라 책을 써주는 사람이 오히려 물어봐쥬는 사람한테 감사해야함. 돈을 내고 책을 써주겠다 해도 모자랄 판인거임.

요즘 작가들은 자기들이 얼마나 분에 넘치는 대접을 받고 있는지 모르고 있는 것 같음


책 쓰게해줘서 고맙다는 말은커녕 독자들 한테 돈이나 받고... 태도부터 고쳐야 한다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