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술공간에서 그러면 우주의 먼지가 되기 때문에,
학술공간에서는 그런 근거에 대한 기대를 해도 되지만.
누구누구의 작품을 보니 동양인이 똥으로 나오더라, 누구누구는 인종차별주의자다.
라는 주장엔 논리적 비약이 있음. 그런데 뭐 자기 감상을 그렇게 얘기할 수도 있는거지. 이에 대한 비판도 당연히 있을 수 있는거고.
특히 과거로 갈수록 먼가에 대한 정보를 접하기 어려우니 엉뚱한 걸로 서로 까대는 것도 많음. 한명은 산보면서, 한명은 바다보면서 이야기하는 식.
그래서 걍 어떤 주장이 있으면 근거나 살펴보고, 넘어가셈.
자신의 논증을 말하는 게 아닌 자기 느낀점을 말하는 때에 하는 발언엔 좀 유순해질 필요가 있다. 비판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날 세우지 말라는거.
독붕이:내퍼가 손오공보다 센데?
A: 아니 씨발 무슨 내퍼가(x)
B: 머대리를 좋아하는구나, hoxy...(o)
학술공간에서는 그런 근거에 대한 기대를 해도 되지만.
누구누구의 작품을 보니 동양인이 똥으로 나오더라, 누구누구는 인종차별주의자다.
라는 주장엔 논리적 비약이 있음. 그런데 뭐 자기 감상을 그렇게 얘기할 수도 있는거지. 이에 대한 비판도 당연히 있을 수 있는거고.
특히 과거로 갈수록 먼가에 대한 정보를 접하기 어려우니 엉뚱한 걸로 서로 까대는 것도 많음. 한명은 산보면서, 한명은 바다보면서 이야기하는 식.
그래서 걍 어떤 주장이 있으면 근거나 살펴보고, 넘어가셈.
자신의 논증을 말하는 게 아닌 자기 느낀점을 말하는 때에 하는 발언엔 좀 유순해질 필요가 있다. 비판을 하지 말라는 게 아니라 날 세우지 말라는거.
독붕이:내퍼가 손오공보다 센데?
A: 아니 씨발 무슨 내퍼가(x)
B: 머대리를 좋아하는구나, hox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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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다음 내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