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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완독  : 헤로도토스 역사 , 길가메쉬 서사시 , 이집트 신화 , 잉카 신화 , 그리스신화 , 신들의 계보 , 일리아스 <총 3583p>


오뒷세이아 382/675p



11월 결산


헤로도토스 역사 : 단순 역사서가 아닌 여행기적인 면도 있어서 딱딱하지않았고 헤로도토스의 고대인 다운? 생각도 엿볼수있어서 재밌었음.


길가메쉬 서사시 : 투박한 서사시, 역자의 쓸대없이 장광한 주석이 포인트


이집트 신화 :매력없고 감정없는 절대신에서 감동을 불러일으키는 민중신의 유행까지


잉카신화 : 완독 다음날 내용1도 기억안나는 책은 이게처음이였다.


원전으로 보는 그리스신화 : 서사시읽는대 어느정도 도움됬음. 그러나 너무 딱딱해서 재미를 1도 못느낌 특히 개족보 시발련


신들의 계보 : '일과날' 과 '헤라클래스 방패' 가 진짜 묘미임


일리아스 : 영화보듯이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