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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 - 『이 사람을 보라』

입문서로도 비추이고, 니체 좋아하는 사람도 굳이 읽을 필요 없는 책같아요. 그냥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으로 바로 입문하세요.


조지 버나드 쇼 - 『인간과 초인』

오스카 와일드 - 『심연으로부터』

쇼랑 와일드는 저한테 느낌이 비슷해요. 믿고 그냥 읽으면 되는 책들


에리히프롬 - 『사랑의 기술』

그냥 한번쯤 읽어볼 만한 책. 읽는다고 님들 연애에는 도움 안 될 거예요.


칼비노 - 『왜 고전을 읽는가』

칼비노랑 저는 취향이 안 맞는 것 같아요


버지니아 울프 - 『등대로』

버지니아 울프 - 『자기만의 방』

등대로는 감흥 없고, 자기만의 방은 좋았어요. 책보다 그 사람의 말이 더 매력적인 사람들이 있는데 울프눈나가 그러네요.


장 피에르 링가르 - 『연극분석입문』

하라타 오리자 - 『연극입문』

연극 문외한들을 위한 책인데 그닥 추천할만하진 않네요. 별 감흥 없고 다른 좋은 책들이 더 많아요.


이덕희 - 『발레에의 초대』

이덕희 - 『무용가들

내용 50%는 같은 책. 한 권만 골라서 읽으세요. 발레에 대한 책이 워낙 없어서..


콜린 윌슨 - 『종교와 반항인

윌슨 좋아하는 사람은 좋아할 책이예요. 저는 좋았어요.


니진스키 - 『영혼의 절규

별로 미친 사람 같지 않아요.


실반 바넷 - 『미술품 분석과 서술의 기초

수잔부시 - 『중국의 문인화

미술 관련 책 독갤추천픽이라 읽어봤는데 제 취향은 아니네요. 중국의 문인화는 문인화 분석 및 감상법 알려주는 책인줄 알았는데 미술사책이였구요.


위화 - 『형제

해리포터 이후로 오랜만에 밤새 읽은 책이에요. 흡입력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