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중근과 동양평화론을 반납 하면서 책을 안 빌리면 허전 해서 자주 거론하는 82년생 김지영이 궁금해서 빌리려고 했는데 3권 보유 중인데 3권 모두 대출 되었더라
그래서 여성혐오를 혐오하다. 여자들은 자꾸 질문을 받는다. 빌리려고 했는데 없어서 신간 쪽에서 찾아보다가 결국 없어서 신간 쪽에 있는 페미니즘 책 빌렸다. 하도 페미 페미 거려서 빌림
돈 주고 사긴 아깝고 빌려서 보고 다른 페미 책 보려고 한다.
남자도 페미니스트가 되야 해요. 혐오를 혐오합니다.가 아니라 까려고 빌렸다 ^^
움베르토 에코 중세가 들어온건 알고 있었는데3권까지 들어오길 기다렸다가 다 들어와서 1권만 빌렸다.
중세 오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