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다가 뻘글 쓰는 것도 너무 힘들다


플로우차트에다가 첨부할 글이랑

철학자 관련해서는 새로운 차트 개념이 필요하다는 글


이거 두개 쓰려고 피시방 가서 작성하려고 했는데

한 글자도 못 쓰고 지금 멘탈 붕괴했다


전에 쓴 글이 비판받아서 그런 면도 있다

그렇지만 그걸 감안해도 왜 이렇게 불안한지 모르겠다


하나도 못 쓴 것에 죄책감이 느껴진다

일상생활에서도 말이 안나오는데 대체 어디서 잘못된 건지 모르겠다


이거는 내가 혼자 해결해야 하는 문제니까

굳이 도움주는 댓글 적을 필요는 없음

그냥 내 멘탈 약한 거 한탄하는 거니까 넘겨... 



p.s. 질문할 거 있는데

철학책 5권, 철학 2차저작 7권 읽는 데 시간 어느 정도로 소비함?

2달 이상이면 내가 생각을 잘못한 걸지도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