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거 앨런 포야 원서로 좀 읽었지만,
원서로 전집을 사려니 너무 비싼 것.
근데 시공사 에드거 앨런 포 전집이 참 예쁘기도 하고 가격도 리즈너블해서 이거 사려는데 괜찮냐?
사실 지금도 살 돈은 없는데.. 음향기기 주변 제품 사고, 여사친이랑 많이 놀러 다니고, 캔들 좀 사고 했더니 돈이 없네..
근데 학교 도서관에서 문상 5만원 이벤트 하는게 있는데, 의외로 참가하기 귀찮은 건데 난 다 해놨기도 하고, 은근 많이 주길래 이거는 받을 수 있겠다 행복회로 불태우는 중..
원래 에밀리 브론테 시집 원서나 사려고 했는데... 이건 마일리지 쌓아둔 걸로 해결해야지.
아직도 안 사고 뭐함?
돈 없어!
예? 여사친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