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작가가 쓰고 폭력성 때문에 개후회 한 작품답게 폭력성이 쩔어주기는 하는데 엄청난 깊이가 있거나 그렇지는 않음. 죄와벌 초 라이트 한 버전 이라고 생각하면됨. 그래서 이게 왜 고전으로 나왔는지 좀 의문임. 작가 네임벨류도 떨어지고 영화빨로 들어온게 60프로 인 느낌임.
그렇지만 짧아서 읽기는 개편하고 재미는 보장되고 내스타일임. 나는 벽돌은 죽어도 못읽겠더라 뭐랄까 심리적 거부감이생김.
그렇지만 짧아서 읽기는 개편하고 재미는 보장되고 내스타일임. 나는 벽돌은 죽어도 못읽겠더라 뭐랄까 심리적 거부감이생김.
난 영화가 더 재밌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