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에 너무 쌓여서 처치가 곤란함

특히 사놓고 읽지도 듣지도 않는데 쌓여가는 거 보면 정말 한숨 나올 정도임

그렇다고 읽었던 것을 다시 재독하는 경우는 많느냐

그것도 아니지 사놓고 안보는 비율보다 재독하는 비율이 낮을 정도임

그래서 전자책으로 바꾼지 꽤 오래되었음

음반 역시 진작 음원으로 바꾸고

짐들은 다 중고시장에서 팔아치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