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나오는 법원 그 책 세계관?..에서 진짜 사법기관인 거 맞지?
뭐 때문에 소송 걸렸는지 말도 안 해주고 보는 사람이 다 답답한 일처리 방식이 작가 의도라는 건 알겠는데.......궁금함
아니 그리고 친한 검사도 있으면서 왜 그 사람한테는 도와달라고 안 했을까?
거기 나오는 법원 그 책 세계관?..에서 진짜 사법기관인 거 맞지?
뭐 때문에 소송 걸렸는지 말도 안 해주고 보는 사람이 다 답답한 일처리 방식이 작가 의도라는 건 알겠는데.......궁금함
아니 그리고 친한 검사도 있으면서 왜 그 사람한테는 도와달라고 안 했을까?
어제 읽었는데 빡통이라 잘모르겠음,,
나도.. 읽긴 했는데 확신이 없어..
사실 나도 한번 읽어서.. 보는 내내 답답하더라 ..
ㅠㅠ 소송건 외에는 사리분별 잘하고 똑똑한 사람이라 그 답답한 모습이 더 와닿았던듯..휴
답답한 거 자체가 핵심임
그래서 검사 캐릭터를 굳이 만든 거일수도 있겠다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