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를 받자마자 집안에 가져와서 바로 뜯으면 안됨.

택배 같은 경우 1~3일 정도 야외의 차가운 날씨에 노출되기 십상인데 

이때 택배를 실내로 가져와 바로 개봉할경우 따듯한 공기와 차가운 공기가 만나면서 온도 상승으로

습기가 생기고 책이 실시간으로  쭈글쭈글 울어버림.

해결 방법은 택배를 바로 개봉하지 말고 서서히 실내 온도에 적응하게 하루 정도 방치해 둔 후 다음날 개봉하는거.

습기에 약한 악기 같은가 구입하는 사람들은 전부 상식으로 알고 있더라....

나만 몰랐나 싶어서 글 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