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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가만보면 90년대 중후반생 이후부터는 정신과 아주 문전성시임.

우울증이다 adhd다 뭐다...

아 물론 정신과 다니는게 나쁜건 아님

뭐 이게 정신과 인식이 개선된 영향도 있겠지만 그보다는  사회가 갈수록 존나  경쟁적이고 기준치가 너무 까다롭고 획일적이라..

과거엔 개인의 개성이나 특성으로 넘어가던것도 받아들이지 못하고

갓 고등학교 졸업하고 뭐가 뭔지 모르는 애들을 정신과로 내모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