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권 전부 분위기가 판이하게 다른게 재미있노 1권은 초반부 문혁이랑 엮는 부분이 압권이었고 2권은 시작부터 결말까지 레전드네 2권에서 열린결말로 시리즈를 끝내도 괜찮았을듯 3권은 작가가 좀 폭주하는거 같긴하다만 재미있게 봤음 올만에 재미있게 읽은 SF다 1권은 굳이 SF로 보지 않아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인듯
이게 바로 중국의 문학입니다 여러부우우우운! 와아아아.
중국은 높은 산봉우리같은 나라.. 중국몽 함께하겠다
글케 재미있음? ㄷㄷ 구매각 보이네
본인은 1권 초반부 문혁 챕터 보자마자 필이 꽂혔음. 이거 무적권 끝까지 봐야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