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튼 현대에 들어와서 성해방하고 지롤하면서 온갖 이상성욕이 판치는 세계가 됐지만 -틀-세대의 사랑 갬성도 잊을 수 없다!
그러니 욕망의 교수 읽지 않을래.....?
하지만 번역이 없더라고 ㅠ 문동 믿는다!
댓글 6
새버스도 극찬했으니까 읽자 - dc App
+.(joohong2018)2020-12-03 21:04
답글
? 그랬나?
배고픈독린이(jsong1999)2020-12-03 21:05
답글
필립 로스는 모던 에로티시즘의 훌륭한 역사가다. 헨리 밀러의 작품에서 볼 수 있는 것 같은 서정적인 환희의 섹슈얼리티 이후, 로스는 그 자체에 의문을 제기하는 섹슈얼리티를 이야기한다. 여전히 쾌락주의이지만, 문제적이고 훼손되었으며 역설적인 쾌락주의이고, 고백과 아이러니라는 흔치 않은 결합으로 이루어졌다. 진실성이라는 면에서 무한히 취약하며 - dc App
+.(joohong2018)2020-12-03 21:07
답글
아 이건 전반적인 작가 평간인가 - dc App
+.(joohong2018)2020-12-03 21:08
성애 묘사도 수준급인데 그것만 도드라지지 않으니까 진짜 대작가인 거지. 난 필립 로스하면 시대와 투쟁하는 개인이라는 오래되었지만 중요한 역할이 떠오름.
새버스도 극찬했으니까 읽자 - dc App
? 그랬나?
필립 로스는 모던 에로티시즘의 훌륭한 역사가다. 헨리 밀러의 작품에서 볼 수 있는 것 같은 서정적인 환희의 섹슈얼리티 이후, 로스는 그 자체에 의문을 제기하는 섹슈얼리티를 이야기한다. 여전히 쾌락주의이지만, 문제적이고 훼손되었으며 역설적인 쾌락주의이고, 고백과 아이러니라는 흔치 않은 결합으로 이루어졌다. 진실성이라는 면에서 무한히 취약하며 - dc App
아 이건 전반적인 작가 평간인가 - dc App
성애 묘사도 수준급인데 그것만 도드라지지 않으니까 진짜 대작가인 거지. 난 필립 로스하면 시대와 투쟁하는 개인이라는 오래되었지만 중요한 역할이 떠오름.
그랜토리노의 이스트우드 같은 느낌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