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매와 청년이 주인공으로 등장하는 소설인데



청년은 자매 중 언니를 좋아하고 자매도 마찬가지로 남주인공에게 연심을 가짐



그런데 언니는 종교적인 연유로 애써 남자와 가까워지는 것을 꺼려함



결말엔 동생이 언니를 위해 사랑을 포기하고 다른 남성(아마 무슨 농부 아저씨였나?)과 결혼하며 두 사람의 행복을 빌어줌



굉장히 종교적인 색채가 짙은 작품이었던 거 같음





너무 옛날에 본 거라 기억도 거의 안 나고 위에 적어놓은 것마저도 맞는지 아닌지 불확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