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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려고 8마넌 모아놨었는데 시발 15만원이 뭐냐 진짜... 존나 기대했는데... 매일밤 자기 전 독갤에 반제 붐이 터지는 행복한 상상을 하며 잠들었었다고... 북이십일 미친넘들아 안그래도 재판인데 책 4권에 15만원 하면 누가 사냐고 시발... 반제 살 생각으로 10월부터 설렜었는데 내가 모아놓은 돈이 절반밖에 안된다는게 왜이리 슬프지...






반제 출간 이후에 나올 <베렌과 루시엔>, <곤돌린의 몰락>, <끝나지 않은 이야기들>로 존버 대상을 바꾸겠읍니다... 톨킨 강점기 각은 아직 살아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