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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들은 안정상태를 선호(안정성)하는데, 이게 분자라고 형태가 있음.

안정된 분자는 랜덤한 확률로(안정성 속 불안정성) 인해서 자기 복제를 하는 분자형태(자기복제자)가 됨.

그 분자의 형태는 자신의 형태가 하나만 있는 상황을 안정하게 하기위해(이것을 new안정성 이라고 부름) 자기를 복제함.

그러다가 자기모습과는 다른 돌연변이가(안정성 속 불안정) 일어나고 수많은 자기복제자들이 생겨남.

자기복제자들은 임의의 확률로 자신의 분자형태들을 지켜야한다는 배열의 유전자가 됨.

이 유전자는 분자의 단위에서 다시 돌연변이가 일어나 또다른 유전자가 되고 이제는 유전자 단위의 new.2안정성이 필요해짐.

유전자 중 일부 돌연변이 덕분에 자기를 보호하는 형태를 가진 유전자가 생겨남. 반대로 남을 먹어서 분해한다음 자기의 형태로 재조합시키는 유전자도 생겨남.

그게 뭉치고 변하고 복제되고 해서 유전자는 유전자 운반체인 생존기계를 만들게됨.

이 생존 기계는 유전자가 바랐던 이상체는 아님. 그냥 당장 유전자를 지키기 괜찮음. 하지만 new.2안정성 속에도 돌연변이는 있음.

그렇게 유전자는 다른 생존기계를 만들고 이기적(다른 곳에서 자신의 형태를 유지하거나 복제하는 물질과 에너지를 얻어옴)행위를 하는게 생물의 생존 투쟁임.

하지만 생물의 돌연변이 역시 또다른 형태의 생존 기계 인간을 만들어냈는데, 인간은 좀 달랐음.

문화를 만들어내고, 유전자복제에 도움이 되지 않는 이타적행위(다른 곳에 남의 형태를 유지하거나 복제할 수 있게 물질과 에너지를 베풂)가 가능해짐.

즉, 인간이 가진 의지가 유전자의 궁극적인 목표인

이기적인(다른 곳에서 자신의 형태를 유지하거나 복제하는 물질과 에너지를 얻어옴)행위를 이겨낼 수 있게됨.

이게 이 글의 내용인거 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