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라 그리고 희망을 가져라' 라는 문장이 나오는데
완독했을 때 몽테크리스토 백작의 삶과 그 문장이 엮이며 어릴 적 저에게 엄청난 감동을 주고 인생의 슬로건으로 삼았었는데

살아보니 희망 따위는 없는 거시와요 하와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