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하고 동질감을 얻으면서 위안을 받으려고 읽는 거임
뛰어난 내용이 담긴 건 사실이지만 효용성을 따지면 독붕이용 파스텔임
확실히 니체는 진리를 구하는 책이라기보다 힐링책 느낌이 강함
진리를 부정하는 책이잖어
니체만의 진리말이지 도덕의 옳고 그름은 무엇일까 경험주의인가 이성주의인가 이론적으로 파고드는 진리를 구하는 책이 아니라 좀 심하게 말해서 나는 이게 진리라고 생각해 별로 이론적으로 설명하고싶진 않아 그냥 느껴 교주같은 스타일이라고 생각함
니체 읽고 삶의 태도가 확달라졌으면 효용성이 잇는거디
빠스텔에서도 삶의 뜻을 찾는 사람이 없지는 않잖어
그래서 난 파스텔이든 뭐든 실용적이지 않단 말 안함. 읽는 사람이 어떻게 읽냐에 달렸다 생각
ㄹㅇㄹㅇ 예술은 결국 주관인 것처럼 말이야
흔히 사람들이 니체가 사이비 또는 교주같다느끼는건 짜라투스트라보고 느끼는건데 그냥 보면 실망할거야. 원래 짜라투스트라는 니체책 중 가장 마지막에 봄. 그만큼 별도의 니체 공부가 많이 필요하고 다른 책들은 평범한문체로 쓴게 많아. 그런거보면 좋을듯. - dc App
전집 다 읽고 느낀 점임
확실히 니체는 진리를 구하는 책이라기보다 힐링책 느낌이 강함
진리를 부정하는 책이잖어
니체만의 진리말이지 도덕의 옳고 그름은 무엇일까 경험주의인가 이성주의인가 이론적으로 파고드는 진리를 구하는 책이 아니라 좀 심하게 말해서 나는 이게 진리라고 생각해 별로 이론적으로 설명하고싶진 않아 그냥 느껴 교주같은 스타일이라고 생각함
니체 읽고 삶의 태도가 확달라졌으면 효용성이 잇는거디
빠스텔에서도 삶의 뜻을 찾는 사람이 없지는 않잖어
그래서 난 파스텔이든 뭐든 실용적이지 않단 말 안함. 읽는 사람이 어떻게 읽냐에 달렸다 생각
ㄹㅇㄹㅇ 예술은 결국 주관인 것처럼 말이야
흔히 사람들이 니체가 사이비 또는 교주같다느끼는건 짜라투스트라보고 느끼는건데 그냥 보면 실망할거야. 원래 짜라투스트라는 니체책 중 가장 마지막에 봄. 그만큼 별도의 니체 공부가 많이 필요하고 다른 책들은 평범한문체로 쓴게 많아. 그런거보면 좋을듯. - dc App
전집 다 읽고 느낀 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