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어느 길로 가야 하는지 가르쳐 줄래?

고양이가 대답했다.

“그건 네가 어디로 가고싶은가에 달려 있어.”

“난 어디든 상관없어.”

고양이가 말했다.

“그렇다면 어느 길로나 가도 돼.”



이 구절 진짜와닿네 다시 정독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