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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쓴지 1년 된 거 같다
낸거는 지드의 좁은 문 같은 소설이었다. . 나는 꿀잼이었다

본인쟝 종교와 인간에 대해 관심이 많고

어쩌면 종교만이 인간과 아주 밀접한 학문이자 가질수있는 태도라고 생각함

그러니 문학 비문 상관않고

종교 관련책 ㅊㅊ 좀 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