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소 서점은 인터넷 서점에 비해 할인율에서 밀릴 수 밖에 없었음. 이는 출판사와 거대 유통업체인 인터넷 서점간의 후려치기, 힘의 관계에서 어쩔수 없는 차이가 남
2. 그전 책값은 인터넷 할인율을 고려해 책값을 매겼음.(일종의 up-tag). 이런 개짓을 막기 위해서이기도 함.(하지만 그전 업택 되어있던 책값을 제값주고 사려고하면 소비자들이 피해. 그러나 일단 책값 부풀리기에 동참한 출판사를 욕해야 한다)
3. 한국의 종이질은 아주 좋은 편임. 갱지를 쓰면 가격도 down시킬 수 있고 나무 소모도 막을 수 있으나 미색 모조지의 수요가 국내 출판시장에서 너무 높아서(미색 모조지로 내도 잘 팔리니까, 갱지는 사람들이 딱 보고 싫어함), 규모의 경제 때문에 미색모조지가 더 쌌음. 그래서 갱지로 인쇄를 하려면 돈이 더 드는 지경이었음. 하지만 정가제로 인해 갱지의 사용을 모색해볼 수 있음.
이러한 이유로 도서 정가제가 시행되어야 한다.
이는 마치 자유경쟁을 할 수 있지만 국가가 나서서 자국의 쌀 가격을 보호하는 것과 같음.
한국에 교보문고, 영풍문고, yes24, 알라딘만 살아남는다고 생각해보길.
농민들이 그렇게 데모를 하는데
중소서점들이 데모를 안한게 오히려 신기할 지경임.
소비자 입장에서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하냐?
1. 소비자 입장 아님
1. 소비자 입장에서는 쌀값도 자유경쟁 해야 함. 담배도 그렇고. 하지만 그렇지 않고, 우리는 모두 그 이유에 대해서 어느정도 공감함. 그리고 자유경쟁 하면 좋다고 생각하지만 그로 인한 책값의 왜곡이 심해짐
2. 일부러 부풀리기 가격을 매겼다는 것인데 정가제 이후로 그럼 가격이 하락했는지?
3. 이얘긴 대체 왜 정가제를 시행해야 하는 이유로 써놓은 건지?
자유경쟁을 하면 책을 더 싸게 사서 좋다고 하지만 전부 up tag 되어 있는 책을 제값주고 사는 것 뿐임. 오히려 그런 경우, 쿠폰을 못받거나 세일 구간이 아닌 책을 급하게 사는 사람들이 손해를 보게 되어 있음
아니 그래서 정가제 이후로 업태그를 안했냐고... 업태그 해놓고 그냥 파는거잖아
물건 싸게 파는 게 반칙이라는 나라는 조선밖에 없을 듯 그리고 ㅈ같은 쌀도 개방해야지 언제까지 정부에서 매입해주냐
2. (신간 단행본 정가) 2년간 평균 5.7% 하락(1,091원)* ’14년 19,101원 / ’15년 17,916원 / ’16년 18,108원.
솔까말 정가제는 동네서점을 위한 법이지 소비자를 위한 법이 아님
먼소리야 같은책도 매년 오르는구만
2. (18개월 이상 구간 재정가) 10,285종의 가격 41.4% 하락(30,099원 → 17,646원)
2. 그리고 상당히 많은 나라가 도서 정가제를 하고 있음.
3. 시장 왜곡 사례의 하나임. 그전까지 독자들은 문고본이라 불리는 갱지 사용한 값싼 책을 원했으나 쿠폰 먹이면 되지, 란 출판사의 안일한 대응으로 그러한 사례도 거의 없었음
ㄴ 정가제라고 다 같은 정가제는 아니지 구간까지 가격통제하는 애미뒤진 나라는 헬조센 뿐
완전 동네 서점 논리네?
책값이 안내리는건 출판사탓
정가제를 시행 안하면 가격뻥튀기 하니까 시행은 무조건 해야한다?
이딴 논리로 소비자들이 납득을 할거라 생각함?
근거는 충분히 제시해줬음. 소비자를 위해서라도 더 강도 높은 정가제가 필요함. 현재까지 정책을 시행했음에도 불구하고 문제점이 해결 안됐다고 보는 부분은 완전한 정가제가 시행되지 않았기 때문임
책값이 비싼건 따로 논할 문제고, 제도는 옳다고 생각한다. 시행착오도 고쳐가는 과정인거고, 독서인구 대비, 자계서같은 베스트셀러에 치우친 시장 고려, 이런걸 생각해보면 책값이 비싼건지도 의문이다. 절대 가격 자체는 비싸게 느껴지니, 대안이 이것저것 나오겠지. 과정 속에 있는 거라 생각함.
북한으로 가야겠네
구간에 적용한 미친법
경제 하나도 모르는 티 내는거지
상당히 많은 나라가 정가제를 하고 있지도 않으며 하는 나라들도 한국과는 다른 방식이다.
시바 싸야 사지
1번 2번 동감 // 3번 비동감
븅신 통계들고 와서 헛짓거리네. 야이새꺄 잘팔리는 책 중에 가격내려간거 들고와봐라
? 지금 정가제로 제일 이득보는 게 중소서점이 아니라 알라딘 중고서점인데 먼 소리여 ㅋㅋㅋ 뭐 정의를 위해서 이제는 중고책값도 정가로 사야하나?
여러분 이런 빡대갈들이 밀어붙여 만든 법이라니까요 ㅠㅠ
욕하지 마라 엄마없으신분 같으니. 통계 무엇이 잘못됐는지 세부적인건 말 안하고 그냥 까기는 누구나 할수 있다
그럼 일본 서점간 정가제 시행은 그들의 이익을 위한 담합행위인지 생각할 필요가 있다. 미국서는 아마존으로 인한 폐해도 크고. 논리없이 욕하지말고. 내 생각에 책은 그대들을 위해 있는것 같진않다
책이 소비자를 위해서가 아니라 책팔이를 위해 있는 거라는 점에서 특별한 재화였나봅니다. 폐해는 씨발 책팔이들한테나 폐해지 소비자 효용을 코탁지에 붙어 나온 털만큼이라도 생각해 본 새끼들이라면 애초에 상상도 할 수 없는 입안임.
효용측면에서 보자면 생활내부로 가까이 있는 중소 서점에대한 효용이 소비자입장에서 더 클수있습니다
쌍놈들을 왜 천사했는지 알수있는 대목이다.
천시
아니 글쓴이 말대로 중소서점이 소비자 효용이 더 크면 왜 중소서점으로 머무르고 있냐구 ㅋㅋㅋㅋㅋㅋㅋ 소비자 선택을 못받을 만큼 효용이 안되니까 그런거지 그 좋아하시는 중소서점 가셔서 경제학원론이라도 사서 보세요 좀
중소서점에 대한 효용은 이미 총알배송 당일배송으로 상쇄되었다본다. 책값내리고 완전정가제해서 배송료 붙여야 중소서점 살아난다. 물론 구간은 정가제 적용에서 빼고, 출판사에서 자체적으로 재고 소진을 위해 하는 구간 정리행사도 규제를 풀어야겠지. 한 중소출판사에서 반품 들어온 책 싸게 팔려고 해도 정가제 때문에 팔지를 못하고 그냥 버렸다고 하더라.
그 이유는 인터넷서점의 과도한 고객충성제도, 마일리지와 쿠폰 때문에 그렇습니다. 초기 시장진입에서 손해를 감수하고서라도 고객을 많이 가져오기 위함도 있었구요
자꾸 경제적 후생손실을 이야기하는데, 그렇다면 최저임금제도 폐지되어야 한다는 논리랑 다를바가 없습니다
책팔이라 여윽시 생존권인 시급이랑 연관시키는것보소 ㄲㄲ
머리가 어떻게 돼있는지 모르겠지만 전 책팔이가 아니며 당신역시 책 읽을 자격이 없는것 같습니다
저기 위에 정신 나간년 한년 보이네요 아무 논리도 없이 까는 전형적인 한국년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여러분
그냉 쉽게 물어볼게 도서정가제가 취지에 맞게 효과를 내주었나?..대답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