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뭐냐 돈키호테를 400년의 시차를 두고 똑같이 썼는데
하나는 역대급 명작, 하나는 졸작 평가를 내리던 작품이었나
뭐 주제가 표절은 아니었던 것 같지만
책을 읽음으로써 비로소 그 의미는 현재성을 가진다.. 이런 주제였을 걸?
책을 읽음으로써 비로소 그 의미는 현재성을 가진다.. 이런 주제였을 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