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에 남이 쓴 글 훔쳐와서 지가 썼다고 주장하는게 ㅈ같다는 이야기에서 어떻게 고대에 여러 이야기들이 구전되면서 파생되고 여러 버젼이 생겼지만 결국 하나에서 나온거니 세계 모든 이야기는 다 표절인거나 다름없다는 논리가 나옴? 걍 대화가 안 통하는 것 같은데 이런 케이스에서는 아무리 싸워봤자 답 안나온다...
그리고 나는 어차피 세상 모든 이야기들이 다 표절이라는 말도 동의 못하겠음. 그건 작품 하나 써내려고 수 년동안 실력 갈고닦고 밤 새서 문장 고치는 사람들에 대한 모독이야
그만 태우자면서 일방적으로 한쪽 주장이 옳다고 하면 더 태우잔거 아니냐
계속 이야기해봤자 결론 없다는 의도로 쓴 거였는데 그렇게 볼 수도 있겠네...
크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