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작년 이맘때즘인가 교보문고에 갔었는데
그때는 언어의 온도가 베스트셀러가 아니었음
근데 서점 가운데에 언어의 온도만 산처럼 쌓아놓고 홍보 엄청하더라
그때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표지가 뭔가 심플한게 마음에 들었음
그리고 1년이 지난 현재까지 베스트셀러 1위.. 아무리 생각해도 상업적 마케팅으로 올라온 책 같음
내가 작년 이맘때즘인가 교보문고에 갔었는데
그때는 언어의 온도가 베스트셀러가 아니었음
근데 서점 가운데에 언어의 온도만 산처럼 쌓아놓고 홍보 엄청하더라
그때 읽어보지는 않았지만, 표지가 뭔가 심플한게 마음에 들었음
그리고 1년이 지난 현재까지 베스트셀러 1위.. 아무리 생각해도 상업적 마케팅으로 올라온 책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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