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그거 너무 허술해서 못읽겠던데
예를 들어서 피타고라스 정리를 봐바. 전제, 도출, 결론이 완벽 깔끔하잖아. 근데 소설을 보면 다들 찌질이 새끼들마냥, 특히 명작이라는 소설일수록 더그런데, 먼뜻인지 지도 모를말 뇌까리고. 사회부적응자 새끼들마냥 의미없는 고민이나 하고 나자빠졌고. 문제나 목표를 어떻게 해결, 달성할지 방법을 고민하는거면 이해를 하겠는데 그런것도 아냐. 답답하고 한심해서 못읽겠더라고. 너네는 왜읽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