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 특유의 성에 보수적인 척하는 경향과
존나 쓰잘데기 없는 미사여구, 공감 안되는 비유들 때문임
“오빠, 좆기둥이 존나 굵어서 좋아”하면 될걸
“오빠의 마음이 내 안에서 가득 찬 느낌이야” 이지랄하는걸 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