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지 특유의 성에 보수적인 척하는 경향과존나 쓰잘데기 없는 미사여구, 공감 안되는 비유들 때문임“오빠, 좆기둥이 존나 굵어서 좋아”하면 될걸“오빠의 마음이 내 안에서 가득 찬 느낌이야” 이지랄하는걸 왜 봄
난 남자가 쓴게 일도 안꼴리던데... 첫짤처럼 실제로 말하는 사람도 없잖아
돈코츠 어서오고
점잖은 남자들만 만나봤구나 ㅋㅋ
전자처럼 이야기하는 건 솔직한 게 아니라 천박하다고 해야지. 늘 신박한 뻘글을 들고 오네.
그거보다도, 확실히 남자 몸에 대해서 모르고 쓴다는 게 느껴짐. 남자 신체가 어떤 포인트에서 반응하는지 전혀 캐치를 못하더라 ㅋㅋㅋ 마찬가지로 여자들도 남자가 쓴 야스를 읽을 때 비슷한 느낌을 받겠지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