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도서관 만들어서 초딩들 책 읽을 수 있게하고 애들 모아서 팥빙수 만들어주고 그랬음 돈은 거기서 애들 악기 가르쳐서 버는거같더라어릴땐 몰랐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돈이 많은 사람이였나
음대 나왔다고 가정하면 확실히 부자일 확률이 높겠네. 음대간다고 다 부잔 아니지만.. 돈많은 칭구들이 많쥐
그나저나 좋은 아조시네..
아저씨보단 청년 모임정도였음
아직 있을려나
페도 로리콘 아닐까싶은데..
이 크고 우람한 리코더를 쪽쪽 불어볼래?
미친놈인가
디시스러운 불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