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두 작품 다 사르트르의 실존주의를 잘 녹여낸 작품
닫힌 방에서는 “타인은 지옥이다”라는, 타자화에 대한 사르트르의 철학을 잘 녹여냈고
악마의 선한 신에서는 실존주의가, 실존이 왜 본질에 앞서야 되는 가에 대한 이유, 그리고 실존이 신의 존재에 선행되어 하는 가를 잘 녹여냈다
닫힌 방은 5점 만점으로 완벽했다.
악마의 선한 신은 솔직히 중반부가 좀 루즈하기도 하고 오글거리는 부분이 있긴했다. 그래도 마지막 부분은 웅장하니까 4점 정도 줄 수 있다.
그래서 총 점 4.5/5
- So it goes.
말 읽고 읽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