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갤 글 읽다 나만의 인터넷 서점 리뷰 보는 법 써 봄
본인 아무리 리뷰 많아도 구매자 리뷰 없는 책은 안 고름
대부분 서평 이벤트 리뷰라 나쁜 말 거의 없음
구매자 리뷰 중에서도 네임드 유저 서평은 거름
네임드 유저들은 이미 인터넷 서점과 유대 관계가 형성되어 있어 대놓고 악평을 안 씀 악평 쓰면 책 안 팔리고 서점 입장에서도 좋을 게 없으니
돌려돌려서 이 책 별로라고 하니까 말귀 알아먹기 짜증날 때 있음
네임드 유저도 아니고 실 구매자인데 별점이 유독 박한 리뷰어 블로그 들어가서 그 사람이 호평을 한 책이나, 내 생각에 참 별로다 싶은 책이 있는데 내 생각과 같은 평을 한 리뷰어 블로그에 가서 그 사람이 쓴 리뷰 읽어보고 내 취향과 맞는 책 고르면 적어도 실패는 안 함
문제는 저런 리뷰어가 매우 적고 리뷰도 무척 적다는 점
리뷰 좋아서 샀는데 실 구매자 리뷰 하나도 없으면 호구된 기분
차라리 도서관에서 리뷰 활성화 시키면 좋겠음
눈치 안 보고 할 말 다 하게
본인 아무리 리뷰 많아도 구매자 리뷰 없는 책은 안 고름
대부분 서평 이벤트 리뷰라 나쁜 말 거의 없음
구매자 리뷰 중에서도 네임드 유저 서평은 거름
네임드 유저들은 이미 인터넷 서점과 유대 관계가 형성되어 있어 대놓고 악평을 안 씀 악평 쓰면 책 안 팔리고 서점 입장에서도 좋을 게 없으니
돌려돌려서 이 책 별로라고 하니까 말귀 알아먹기 짜증날 때 있음
네임드 유저도 아니고 실 구매자인데 별점이 유독 박한 리뷰어 블로그 들어가서 그 사람이 호평을 한 책이나, 내 생각에 참 별로다 싶은 책이 있는데 내 생각과 같은 평을 한 리뷰어 블로그에 가서 그 사람이 쓴 리뷰 읽어보고 내 취향과 맞는 책 고르면 적어도 실패는 안 함
문제는 저런 리뷰어가 매우 적고 리뷰도 무척 적다는 점
리뷰 좋아서 샀는데 실 구매자 리뷰 하나도 없으면 호구된 기분
차라리 도서관에서 리뷰 활성화 시키면 좋겠음
눈치 안 보고 할 말 다 하게
나는 악평도 좋은뎅
난 구매했는데 별로면 그냥 리뷰를 안 써. 출판사에서는 아마 어떤 종류든 피드백이 있는 편이 낫겠지? 리뷰를 안 쓰는 건 내 나름의 소심한 뭐라고해야하나 암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