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ㅋㅋ
그래도 하수구 얘기보다는 역사철학강의가 낫지
19세기 소설 특이라고나 할까 ㅋㅋ 이런 병크 안 저지르고 갈 데까지 밀어붙인 19세기 소설은 내가 본 것 중엔 폭풍의 언덕 뿐이었음. 소설은 교훈을 주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는 걸 일찌감치 깨닫고 실천한 선구자적인 작품임 ㅋㅋ
ㄹㅇ ㅋㅋ
그래도 하수구 얘기보다는 역사철학강의가 낫지
19세기 소설 특이라고나 할까 ㅋㅋ 이런 병크 안 저지르고 갈 데까지 밀어붙인 19세기 소설은 내가 본 것 중엔 폭풍의 언덕 뿐이었음. 소설은 교훈을 주기 위한 도구가 아니라는 걸 일찌감치 깨닫고 실천한 선구자적인 작품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