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동안 톨킨 재독만 하다가 1년만에 새로 읽게 된 책이었는데 후반부 반전에서 뚝배기 깨지고 존나 몰입해서 읽었음 ㅋㅋㅋㅋ 오랜만에 새로운 이야기 읽으니까 겁나 재밌더라고 ㅋㅋㅋㅋ
[일반] 양심고백: 본인 <너의 췌장 먹고파> 후반부 덜덜 떨면서 읽음
채민화(kls1321353)
2020-12-05 19:43
추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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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 보면 췌장 언제 뜯어먹나 무서워서 페이지를 못 넘기겠네요
저도 배 가르고 장기 꺼내는 묘사 너무 자세해서 달달 떠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