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만들어진 신부터 해서 과학이 아닌 모든 분야에 보이는 증오가 이해 안 갈 정도로 거부감이 들어서 도킨스 책은 뭔가 읽기가 싫음 다윈의 식탁 읽으면서도 괜히 굴드편에서 읽은게 사실 도킨스라는 사람 자체가 싫어서인 거 같기도 하고 그래도 집에 있는 눈먼 시계공은 읽을 듯 ㅋ
조상이야기를 읽으시오
뭔가 맞는 소리만 하는 스티븐 제이 굴드-<다윈 이후> 읽으실? - dc App
쳐맞는 소리는 아니죠?
다윈 적자생존 개념을 비판하는 뉴비의 논문을 쳐바르는 소리임 ^q^ - dc App
종교만 싫어한게 아니었나
만들어진 신 읽고 나서 속이 시원하던데.
그런걸 보고 '배설'했다고 하지
도킨스 절대 탑 아님. 대중적 글만 잘 쓸뿐 (그나마 번역은 개판) 학문적 성과는 평범.
꺼무위키가 맞냐 니가 맞냐
ㅋㅋ 개소리..
평범과 비범을 나누는 기준이 아인슈타인급이면 그런말 할수도있는데
이런거 보면 노벨 경제학상 받은 크루그먼이란 양반도 옛날에 호킹이 그냥 대중한테만 유명한거지 학문적 성과는 특출난거 아니다 이런 소리한게 생각나네.. 이번 노벨상이 원래 호킹 살아있었으면 펜로즈보다 호킹이 우선순위 더 높았는데..
난 도킨스 굴드 둘 다 비호감이던데
그러면 둘 다 좋아하는 장대익하자
한국에도 은근 굴드 빠 많은 것 같은데 왜 도킨스 만큼 안 팔리는지 모르겠음. 백인천 프로젝트 같이 대중한테 먹힐법한 기획도 아는 사람만 알지 굴드가 얘기한 것 만큼 유명해지지 못하는 것 같고...
도킨스가 생물학계에서 탑인지는 모르겠는데 평범한 놈은 옥스포드에서 정교수 못해먹지 최소한 1류는 맞음
고틴스는 아가리 파이터로 는 최정상 급이지만 학문 적으로는 옥스퍼드 교수 1아님?
ㅋㅋㅋ 느낌알겟다 예전에 뭔책 읽으면서 말투가 도킨스같이 띠껍다생각햇는데 보니까 도킨스랩 제자엿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