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도 효과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주류인 것 같다.
그런데 원체 내가 체험해서 귀납적으로 결론내리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흥미롭기도 해서 한달정도까지 해볼 예정.
약간 영민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아침에도 빠릿빠릿하게 일어나지는 것 같음.
고추가 존나 예민해짐. 야한 생각도 시도때도 없이 난다.
오내가 금딸 며칠째라는 걸 스스로 인지한 상태라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함.
소설을 한권 읽으려는데
이럴 때 좀 야한 소설을 읽으면 더 애달프게(?) 읽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함.
한권 시도해보려는데 뭐가 좋을까.
현재로선 노르웨이의 숲이랑 롤리타가 제일 유력하다.
난 10대인데도 야한 생각 그렇게 많이 안 들던데 신기하다 - dc App
10대 때는 현자타임이란 게 없어야 정상 아니니?
현자타임은 없는데 쾌감도 거의 없음 - dc App
애늙은이였네
쾌감 중추가 독서 쪽으로 치우친 트루독붕이
부럽다 나도 성욕 제거하고 싶음
올해 50일 안한적 있었는데 뭐 특별한 건 없는듯 그래도 해서 좋을 건 없다는 것이 내 생각임
님 닉보면 자위를 금기시 할 것 같은데
그런거 읽다가 금딸 무너지는거 한순간이다 독붕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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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다가 하면 기분 굳
나도 해봤는데 번번이 실패함 - dc App
꿀피부됨
군대때 생각하면 너무 예민해져 있어서 기분 나뻐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추천
대체 금딸 빌런은 왜 독갤에 간간이 나타나는 것인지...
채털리 부인 한대 할래?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