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들도 효과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주류인 것 같다.

그런데 원체 내가 체험해서 귀납적으로 결론내리는 걸 좋아하기도 하고

흥미롭기도 해서 한달정도까지 해볼 예정.

약간 영민해지는 것 같기도 하고, 아침에도 빠릿빠릿하게 일어나지는 것 같음.

고추가 존나 예민해짐. 야한 생각도 시도때도 없이 난다.

오내가 금딸 며칠째라는 걸 스스로 인지한 상태라서 더 그런 것 같기도 함.

소설을 한권 읽으려는데

이럴 때 좀 야한 소설을 읽으면 더 애달프게(?) 읽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함.

한권 시도해보려는데 뭐가 좋을까.

현재로선 노르웨이의 숲이랑 롤리타가 제일 유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