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도 깝치고다니니까 그러지 예수쟁이들이 근래에 80년대 막스나 요즘 패미니즘도 뭐 안읽고들 떠들고다니는사람 많쟈냐 작용반작용이지
성경 다 읽어본 사람의 입장에서 논하자면, 전체적으로 서로 어긋나 있고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는 구분도 많지만, 아모스나 미카 같은 소선지서나, 복음서는 좀 괜찮은 듯.
구분→부분 참고로 가톨릭성경으로 읽음. 번역이 개역개정판과 비교하면 말할 것도 없음.
나는 학교에서 들은 종교수업으로 입문했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꽤 괜찮았음. 단순히 삶의 지침으로 보더라도 괜찮고, 재미로 읽더라도 괜찮고, 진지하게 받아들여도 괜찮은 책임. 성경은.
종교 까는 거는 도킨스 아재한테 맡겨놓고 우리는 팝콘이나 뜯으면 되는 것이다. 힙스터 동네에서는 특유의 컬트적인 말투 덕에 개신교 쪽을 더 쳐주기도 하고 아무튼 책의 용도란 무궁무진. 낄낄
도킨스 아재는 서양의 무신론자들에게서조차 까임을 당하는데 그 아재는 좀 유별난 사람이지. 무신론자라기보다는 어떤 새로운 이데올로기 추종자. 서양의 무신론은 도킨스 같은 스타일로 발전 전개되어 오지 않았음.
그냥 기독교인들이 자신과 성경을 동일시 하는 거 아닐까? - dc App
성경이 삶의 지침으로 괜찮을까? 다 좋은 일하고 착한 일하고 원수 사랑하고 뭐 그런 뻔한 내용 아니냐? 그냥 등장인물들과 그에 대한 에피소드들이 많은 거 아닌가.
ㄴ그렇게 따지면 조선왕조실록도 등장인물 바뀌는 에피소드다
성경 자체에 대해서 까는 사람보다 기독교인에 대해서 까는 사람을 훨씬 더 많이 본 것 같아. 성경이야 아무리 거짓말투성이래도 그냥 소설이라고 치부하면 그만이지만 기독교인은 사람이잖아?
하도 깝치고다니니까 그러지 예수쟁이들이 근래에 80년대 막스나 요즘 패미니즘도 뭐 안읽고들 떠들고다니는사람 많쟈냐 작용반작용이지
성경 다 읽어본 사람의 입장에서 논하자면, 전체적으로 서로 어긋나 있고 그대로 받아들일 수 없는 구분도 많지만, 아모스나 미카 같은 소선지서나, 복음서는 좀 괜찮은 듯.
구분→부분 참고로 가톨릭성경으로 읽음. 번역이 개역개정판과 비교하면 말할 것도 없음.
나는 학교에서 들은 종교수업으로 입문했는데 솔직히 말하자면 꽤 괜찮았음. 단순히 삶의 지침으로 보더라도 괜찮고, 재미로 읽더라도 괜찮고, 진지하게 받아들여도 괜찮은 책임. 성경은.
종교 까는 거는 도킨스 아재한테 맡겨놓고 우리는 팝콘이나 뜯으면 되는 것이다. 힙스터 동네에서는 특유의 컬트적인 말투 덕에 개신교 쪽을 더 쳐주기도 하고 아무튼 책의 용도란 무궁무진. 낄낄
도킨스 아재는 서양의 무신론자들에게서조차 까임을 당하는데 그 아재는 좀 유별난 사람이지. 무신론자라기보다는 어떤 새로운 이데올로기 추종자. 서양의 무신론은 도킨스 같은 스타일로 발전 전개되어 오지 않았음.
그냥 기독교인들이 자신과 성경을 동일시 하는 거 아닐까? - dc App
성경이 삶의 지침으로 괜찮을까? 다 좋은 일하고 착한 일하고 원수 사랑하고 뭐 그런 뻔한 내용 아니냐? 그냥 등장인물들과 그에 대한 에피소드들이 많은 거 아닌가.
ㄴ그렇게 따지면 조선왕조실록도 등장인물 바뀌는 에피소드다
성경 자체에 대해서 까는 사람보다 기독교인에 대해서 까는 사람을 훨씬 더 많이 본 것 같아. 성경이야 아무리 거짓말투성이래도 그냥 소설이라고 치부하면 그만이지만 기독교인은 사람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