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에 알라딘 중고서점만 다녀버릇했더니
비싼 새책들은 부담스럽고 중고책들 많은 중고서점이 더 편하다고 해야하나.
오늘 교보문고도 들렀는데 백화점에 있는거마냥 불편하더라.
독갤러 누군가가 흑산 추천하길래
약간 바래기만 한 책 7,900원에 사왔다.
요즘에 알라딘 중고서점만 다녀버릇했더니
비싼 새책들은 부담스럽고 중고책들 많은 중고서점이 더 편하다고 해야하나.
오늘 교보문고도 들렀는데 백화점에 있는거마냥 불편하더라.
독갤러 누군가가 흑산 추천하길래
약간 바래기만 한 책 7,900원에 사왔다.
운 좋으면 반값에 완전 새 책 사들일수도 있음 개이득
ㄴ 그게 알라딘 중고서점만의 묘미인듯
응24 중고서점도 괜찮긴 한데 몇개없어서 알라딘 간다
나도 알라딘 매니아! 올해에 알라딘 에코백 이벤트는 감동이었음
교보는 모르겠고 예스 24는 강남점 있더라.
흑산3000원정도에 구한것 같은데 나는 상태는 별로지만 제일 빡치는건 흑산이 노잼이라는거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