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책도 보고 만화도 짬짬히 보는데 일본만화는 뭐만하면 가족, 가족 타령하는게 너무 지겹더라고
가족이란게 내가 이 집안에, 이런 사람들하고 한솥밥 먹고 싶다 골라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니잖아
당연히 처음부터 족쇄나 흡혈귀 같은 가좆도 있고, 어릴땐 괜찮다 시간지나면서 가좆이되는 케이스도 있을텐데
내가 함께하고 싶어서 함께하는게 아닌 사람들과 가족이란 울타리로 묶여버리면서 생기는 고뇌나 문제 그런거 살피는 소설은 없음?
내가 책도 보고 만화도 짬짬히 보는데 일본만화는 뭐만하면 가족, 가족 타령하는게 너무 지겹더라고
가족이란게 내가 이 집안에, 이런 사람들하고 한솥밥 먹고 싶다 골라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게 아니잖아
당연히 처음부터 족쇄나 흡혈귀 같은 가좆도 있고, 어릴땐 괜찮다 시간지나면서 가좆이되는 케이스도 있을텐데
내가 함께하고 싶어서 함께하는게 아닌 사람들과 가족이란 울타리로 묶여버리면서 생기는 고뇌나 문제 그런거 살피는 소설은 없음?
밤으로의 긴 여로
클라나드 보자
가족팔경이라고 사이코메트리(속마음 읽음) 가정부가 주인공이라 서로 불신하고 싸우고 추잡하게 살아가는 가족들 보여주는 연작 단편집 있음ㅇㅇ
내가 죽어 누워 있을 때
카라마조프가의 형제들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