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가 만나고 헤어지는 양상이 존나 70년대 스러움
촌빨 날리는 작품이라고 느꼈음
반면 그 후나 인간실격 같은 작품에선
지금 봐도 세련됐다고 느끼는데 왜 그럴까
70년대스러운 게 아니라 어느 시대에나 있는 천박 그 자체지
ㅋㅋㅋㅋ
무진기행이 60년대에 써졌으니 70년대 스럽다는 건 시대를 앞서나간 것 아닐까?
70년대스러운 게 아니라 어느 시대에나 있는 천박 그 자체지
ㅋㅋㅋㅋ
무진기행이 60년대에 써졌으니 70년대 스럽다는 건 시대를 앞서나간 것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