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엔 댓글 상당수 읽지 않고서는 믿질 못하겠다



불편한 분들이 PC에 반하는 내용이면 평점테러하는 경우가 많아서



온라인 때문에 작품성 좋은 책들 묻히기 오히려 더 쉬운 세상이 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