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출판사 알바 아니고 사쿠라 미나 영상은 안봄. 그리고 오바하지말라고 하지만 미리보기로 읽어보고 이건 사야겠다란 생각이 들어본건 오사무이후로 근 3년 만이었음  이런 경우는 난생 또 처음임 이런개듣 보잡 작가한테, 두권 밖에없어서 두권 주문함 값도 싸고해서

2. 그리고 배달와서 읽다보니 꽤나 충격적이었음  오사무의 영혼 을 거기서 보았다고 확신함 .   그래서 일본에서 어떠한 문학상도 안받았가는 것에 충격이었음 내가 볼때는 편의점 인간이나 그간 일본 사소설들이상을 받아왔던 그어떤 작품 보다 애가 쓴 두권의 작품이 더 가치가 있었으니까.

3. 지금당장 오사무의 경지다 이런건 아님.  오사무를 넘을 가능성이 내가읽은 어떤 작가보다 높은 개유망주라고 보는 거. 다른사람은 아니라고 말할수 있겠지만 나는 포스트 오사무에 유력한 작가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