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가는 너무 장제스를 미화시키는 것 같음 87페이지에서 그는 진정으로 중화민국을 백성들을 최우선으로 생각했다고 묘사하는데 장제스도 학생 항일 운동 탄압한 독재자 아니었나 싶음 그리고 대만으로 건너가서도 원주민들 학살한 경력도 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