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은 신간이 꽤 늦게 들어오면서 철학 쪽은 출간되자마자 몇 주 안에 도서관에 들어오더라. 칸트 유작이랑 아리스토텔레스 전집 1권,비트겐 선집 같은 거가 그럼. 좋긴 한데 그런 책들을 누가 신청하는지는 모르겠음. 아무도 읽은 흔적이 없던데 - dc official App
그런건 사실 도서관 관리자 아저씨들 취향임.
아 코런가 - dc App
ㅇㅇ 도서관 신청 도서 처리는 아저씨들이 힘좀 쓰는 순서대로 가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