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너는 몰라도 된다. 너를 좋아하는 마음은 오로지 나의 것이요 나의 그리움은 나 혼자만의 것으로도 차고 넘치니까 나는 이제 너 없이도 너를 좋아할 수 있다.
연애세포 충만하네
새벽에 울다 잤는데 이거보고 또 질질 짬 할부지 시인이시던데 흙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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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싸가 아니라 아찐 루저가 혼자 찌질대면서 읽읍니다.. ㅠㅁㅠ
크흙.... 짤녀와 아주 잘 어울리는 시였습니다 ㅠㅠㅠ - dc App
바다가 들린다랑 내용은 안 맞지만 그냥 올려써
정신승리를 참 아름답게 포장.....읍읍 아닙니다 ㅋㅋ
ㅋㅋ 정신승리 맞지유 못 접고 찌질찌질대는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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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에.. 본 독순이가 너무 어여쁜 탓이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