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겨은 둘째치고


1. 경영진 내부에서 반지의 제왕을 매니아 소설 취급해서 박스셋 100개도 안팔릴거라 본다고함


2. 책 계약한게 재작년, 교정 시작한 게 올해 봄, 근데 10월 출간 땅땅


3. 인력부족과 말도안되는 데드라인 때문에 번역 엉망임


4. 그래서 편집팁, 역자분들이 출간일 미루자고 했는데 빠꾸먹음


5. 여론 도움, 의견 받으려고 중간계로의 여행 팬카페에 이정도로 내부 속사정 공개함



북이십일 그래도 출판사 아니냐? 

무슨 하청업체도 아니고 어디 딴데서 구할수도 없는 반지의 제왕 가져다가 취급이 왜이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