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프스의 타르타랭 추천한다
책 읽으며 그렇게 포복절도해본 적 몇번 있지만 적어도 고전으론 유일무이하지 싶음
그리고 남프랑스인들이 왠지 부러워지더라 그리 낙천적인가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