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호프단편선 (민음사, 범우사)
그리스인조르바 고도를 기다리며
카프카 소설 번역된 거 더 없어?
체호프도 읽고 있고 조르바는 이미 읽음
약간 몽환적인 느낌 나는 거 보르헤스 같은 것도 좋고
카프카의 작품 중 <유형지에서>는 추천할만 합니다. 법을 다루고 있는 것은 <소송>과 유사하지만, 유형지에서 군 장교가 판사이자 처결권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상황이 좀 다릅니다. 그리고 카프카의 주요작이 시작되는 첫 번째 작품인 <실종자(아메리카)>, 일종의 에세이 모음과 유사한 형태를 가지고 있으면서 라이벌 간의 또는 분열된 자아 간의 권력 투쟁을 다루는 <어느 투쟁의 기록>도 있습니다.
체호프단편선 (민음사, 범우사)
그리스인조르바 고도를 기다리며
카프카 소설 번역된 거 더 없어?
체호프도 읽고 있고 조르바는 이미 읽음
약간 몽환적인 느낌 나는 거 보르헤스 같은 것도 좋고
카프카의 작품 중 <유형지에서>는 추천할만 합니다. 법을 다루고 있는 것은 <소송>과 유사하지만, 유형지에서 군 장교가 판사이자 처결권을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상황이 좀 다릅니다. 그리고 카프카의 주요작이 시작되는 첫 번째 작품인 <실종자(아메리카)>, 일종의 에세이 모음과 유사한 형태를 가지고 있으면서 라이벌 간의 또는 분열된 자아 간의 권력 투쟁을 다루는 <어느 투쟁의 기록>도 있습니다.